2012년 01월 28일
[원곡동] 화룡 양꼬치

간판

메뉴판

양꼬치

4000원짜리 칭따오 맥주
솔까 국내 맥주보다 1000원 비싸지만 그 이상의 가치는 가지고 있음..

향신료들..

금방 익어서 위로 올림 꼬치들..

향신료로 찍어먹으면 매콤하고 향신료 특유의 향 땜시 맛있었음..
양꼬치만 먹어봤는데 다음번에는 양심줄이나 닭심장 같은 것들도 먹고 싶네요.
# by | 2012/01/28 20:5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# by | 2012/01/28 20:5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12/01/28 20:13 | 동영상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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